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TALK TALK TALK

대화하다가 웃기거나 하면 캡쳐해두고 보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거 몇 개 포스팅. 특히 하오빠가 웃기다.
(하오빠 나름 이름 가려줬음!)
어젠 내 네이비 말풍선 색깔 맘에 든다며
자기 말풍선색깔 브라운으로 급깔맞춤도 했다.



고구마라떼 먹은 나에게 오빠가 해준 다정한 말.
'넌 대회 앞둔 보디빌딩 선수가 아니잖니'
미야느 다신 안먹을게 휴...


겨울에 교대졸업생 세명하고 여행가야겠다.
아 재밌겠다. 근데 맥콜 이러고 있음.



찬성 황찬성...환장하겠다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만 할 뿐 씻진 않아요.
굉장해 샤워를 하면서 씻지 않다니.



혜미말투 빙의래ㅋㅋㅋ
햄도 이 블로그를 본다구.
그치 햄?ㅋㅋㅋ




햄이랑 나랑 노래와 애교를 맡으랜다.
자신있지만 왠지 싫은건 왜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느끼는건데 우린 20대 남자2 여자2의 구성인데
동성4인조 같다ㅋㅋㅋㅋㅋㅋ
암튼 동성 4인조와 즐건 여행 기대중.
겨울 기다려지네 아이고.



이건 아뉸이랑 넷톤대화 했던거. 맥북에 있넹.
맞다. 그렇게 덤덤하게 걸어간다. 하하.
근데 사실 잘 모르면서 아는척.






댓글 2개:

  1. ㅋㅋㅋㅋㅋ나는 드문드문 아니라 띄엄띄엄이라고 말함.

    하오빠 감기 심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차 겨울에 놀러가쟈 고기 10근사가서 바베큐하는거야 가슴이 벌써부터 선덕선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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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광주쿨시크 - 2010/10/17 19:16
    띄엄띄엄ㅋㅋㅋㅋㅋㅋ

    하오빠 감기 계속 심해. 왕심해.

    우리 고기 사면서 연어두 사쟈.

    아아 연어 먹고싶네.

    어서 놀러가자ㅋㅋㅋㅋㅋ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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