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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려는 사람들을 자꾸 밀어내게 된다.
낯선 이들이 내 일상으로 들어오려는 것에 거부감이 들어서.
전엔 그런게 즐거웠는데...이젠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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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잘 모르겠는 어정쩡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솔직히 편한데 불안하다.
뭔가를 억누르고 있는 기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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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쯤 12시 땡하면 잘 수 있을까.
오늘도 새벽 두시구나. 그래도 세시가 아닌게 어디냐며.
지금 누우면 바로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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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이다.
열심히 해야지. 토익, 중국어, 일어 중 뭐가 제일인지 모르겠다.
토익이랑 중국어회화? 흐음...
일이 끝나고 뭔가 몰두할 수 있는 걸 찾아야겠다.
그게 공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오..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자영이를 보고 싶다 ㅋㅋ
답글삭제중국 꼬마 같겠는데 ㅋㅋㅋ
연말이라 그런지, 겨울이라 그런지,
뒤숭숭한 상태가 계속 되고 있구나 으이구 토닥토닥 ^^
이렇게 야금야금 사람 간장 녹여놓을 심산이라면
어서 빨리지나가 버렸으면 좋겠어
연말 따위
기왕 이렇게 된거 빨리 한살 더 먹고 속 편해지고 싶네
ㅠ_ㅠ ))
@권레이 - 2010/11/30 11:13
답글삭제언니 딱 기대해요.
나 공부 엄청 열심히 할래 으히히ㅎㅎ
근데 중국 꼬마ㅋㅋㅋㅋㅋㅋㅋ엄청웃겨요.
중국꼬맹이가 될게요! 후후후
으으.뭔가 딱히 연말이랑 겨울이라
뒤숭숭한것같진 않고, 그냥...그냥 계속 이래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뭔가 혼자가 편함.
...이렇게 말해도 우리는 서로 소개팅후보자 0순위.
ㅋㅋㅋㅋㅋㅋ
언니 우리 금욜에 더 깊은 이야기를 해보아요,
언능 보고시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