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8일 토요일

호수공원

초등학교때 이후 처음 호수공원에 가보았다.
아, 근데 생각해보니 큰엄마댁 갔을때
사촌오빠들이랑 한번 와본 것 같기도 하고...
anyway, long time no see :D




깨끗한 가을 하늘. 청량청량.
예뻐서 보정도 필요없는 사진들.




바람 솔솔 부는 그늘에 돗자리 펴놓쿠
유유자적 놀이 :D



해가 예쁘게 지고 있다.
잘 안보이지만 저 앞에는 노래하는 분수가 있었음.
(밤에만 노래하더라 그 아이.)



아 예뻐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