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졸업식


아아. 졸업식에 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던가.(몸도 마음도)
사실 졸업장 미리 받아서 졸업식은 가고싶지 않았는데..
친한친구들도 없고... 아빠가 가고싶어하시는 것 같아서
안간다고 계속 고집부리지 못했다. 흑
다녀온 후 너무 힘들어서 씻자마자 기절했다는.



복수전공 하느라 수고햇서.
토닥토닥토닥토닥.
이제 또 한번 버닝할차례.
잘하자 :D



댓글 6개:

  1. 아 리봉 이쁘게도 잘 매엇구나.

    나도 어서 졸업하고 싶댜 후.



    난 시험 떨어지면 졸업식 못갈까봐 걱정임. 가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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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이되는여성 - 2010/08/23 22:45
    난 친구들 졸업사진에 저 리봉이 당연하게 있어서

    저거 공짜로 주는건줄 알았다?

    근데 저 리봉 오천원주고 사는거임.

    아줌마들이 엄청 강매해. 장난아니야.

    안사고있으면 화장실까지 따라오심.

    과잉경쟁과 엄청난 폭리가 공존하는 졸업식 리봉장사.

    너 졸업 잘될거임.엄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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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복수전공 수고했어 고생많았따 토닥토닥 ㅋㅋ



    나도 졸업할때 리본아줌마가 리본안매면 큰일나는것처럼 얘기해서 샀었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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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봉이 아주 깜찍해효. 저도 작년 이맘때쯤 대학원 졸업을 했는데, 와- 벌써 일년전이라니

    ㅠ_ㅠ 나이는 그냥 막 먹나 봅니다.



    졸업 축하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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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권레이 - 2010/08/24 11:00
    헤헤 ^___^ 부비적부비적.

    리봉아줌마들 대단해요 진짜.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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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van - 2010/08/24 12:37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도 매주시더라구요 ;ㅁ;

    뒀다가 나중에 동생 졸업식때 줄려구요.흣

    대학원 졸업...힘드셨겠어요 대학졸업의 몇배로 힘드셨을듯

    T-T 수고하셨어요!! 저도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엄청 빨라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헤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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