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디카에 있던 사진들 포슷힝하고싶어져서.
우선 제닥 고냥이들.
1. 순이, 나비, 바둑이

제닥 문앞을 늠름하게 지키고 있는 순이. 토실토실.

새침한 나비. 우쮸쮸-

근육 고냥이 바둑이.
바둑이는 치마입고 쭈그려앉아있으면
치마속으로 막 들어온다.
포근한 이불같은게 좋은듯.
변태고냥이... 'ㅁ'
2. 내 방, 친구들, 패션파이브
작년겨울인가? 올해초? 두명밖에 없는 친구(?)
윤지얘나랑 내방에서 놀다가 패션파이브 가서 와구와구 먹은 날.

나 왜이렇게 즐거워보임. 음.

심심한 아이들.

그래서 나가기로 햇슴.

와일드한 드라이버 얘르나홍.

요거 더먹어. 요거요거.

엄청 심각해보이지만 그냥 사진보는 중.

천장샷. 여기 얘뿌다.

사자모자 쓴 윤지랑 나랑.

엄청 추웟씀. 그래도 여름보단 겨울이 좋다...

트리보니까 빨리 겨울됐음 좋겠다.
겨울을 기다리면 두근두근 설렌드아아.
3. 토끼쿠키, 복숭아

며칠전에 동네빵집에서 사온 토끼모양 쿠키.
귀부터 와그작와그작 먹었음.

어제 먹은 복숭아 복숭아.
말랑말랑한 복숭아가 좋다.
물기가 막. 마싯씀. 하악.
진짜 빨리 겨울 오면 좋겟다. 방방 뛰어다니고 싶다
답글삭제눈도 보고 싶고 ㅠㅠㅠㅠ
@빛이되는여성 - 2010/08/26 21:17
답글삭제비맞고 논것처럼 겨울엔 눈맞고 놀자!
미친듯이 놀자 겨울엔. -_-...
기필코!!!(이악물엇슴)
복복숭아!!!!!!!!!!! 하악 =_=
답글삭제소녀님의 반듯한 이마 참 이뻐효. 저는 이마가 운동장이라 까면 절대 안되효 흑흑.
남자친구한테 제너럴 닥터 가자고 했더니 음식에서 냥이털 나온다고 싫다네효 (..........)
@van - 2010/08/30 11:41
답글삭제복숭아 입에 물면 물기가.........!
저는 가마땜에 앞머리를 얘쁘게 기를수가 없어요 흑
뱅앞머리 해보는게 소원이랍니다. T-T
아아 제닥 요즘은 못간지 좀 됐는데
음식에서 냥이털이 나오진 않아요 흑흑
요즘 확장해서 넓어졌다고 하는데
잘 설득(?)해서 같이 가보셔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