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디카에 있던 사진들 포슷힝하고싶어져서.
우선 제닥 고냥이들.
1. 순이, 나비, 바둑이

제닥 문앞을 늠름하게 지키고 있는 순이. 토실토실.

새침한 나비. 우쮸쮸-

근육 고냥이 바둑이.
바둑이는 치마입고 쭈그려앉아있으면
치마속으로 막 들어온다.
포근한 이불같은게 좋은듯.
변태고냥이... 'ㅁ'
2. 내 방, 친구들, 패션파이브
작년겨울인가? 올해초? 두명밖에 없는 친구(?)
윤지얘나랑 내방에서 놀다가 패션파이브 가서 와구와구 먹은 날.

나 왜이렇게 즐거워보임. 음.

심심한 아이들.

그래서 나가기로 햇슴.

와일드한 드라이버 얘르나홍.

요거 더먹어. 요거요거.

엄청 심각해보이지만 그냥 사진보는 중.

천장샷. 여기 얘뿌다.

사자모자 쓴 윤지랑 나랑.

엄청 추웟씀. 그래도 여름보단 겨울이 좋다...

트리보니까 빨리 겨울됐음 좋겠다.
겨울을 기다리면 두근두근 설렌드아아.
3. 토끼쿠키, 복숭아

며칠전에 동네빵집에서 사온 토끼모양 쿠키.
귀부터 와그작와그작 먹었음.

어제 먹은 복숭아 복숭아.
말랑말랑한 복숭아가 좋다.
물기가 막. 마싯씀.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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